비회원 게임영상 0 23 0 0 13시간전 그저 쓰다듬어 주길 바랐을 뿐인데, 어쩌면 등을 살짝 긁어주길 바랐을지도 몰라. 형은 폭력을 택했어. Just wanted to be petted, few scritches maybe. Bro chose violence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