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3180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평균 약 4개월 치 종량제봉투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동발 석유화학 원재료 수급 불안 우려가 확산하고 있지만 자치구별 조례를 고치지 않는 한 20ℓ 종량제 봉투 기준 490원 가격은 유지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25개 전 자치구 종량제 봉투 재고는 약 6900만 장이다. 서울시민 전체의 종량제 봉투 일일 평균 사용량 약 50만 장을 기준으로 계산 시 약 124일 치를 확보한 것으로 시는 추산하고 있다. 쓰봉을 왜 사재기 하는거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