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만두,김말이
자는거 아님.
부르니 처다 본다.
왜 부렀냐?
집사는 아무짓도 안했고, 만두도 우는거 아님.
먼지 들어 간다....
머?
헝아~
싸우자고?
아녀..
외면
머?
나는 다 보고 있다.
이녀석은 집사 팔을 괴고 엎드려 눈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오늘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추운 겨울날을 냥이들과 따따하게ᆢ♡♡♡
출처 : https://m.bboom.naver.com/best/get?boardNo=9&postNo=4361660
자는거 아님.
부르니 처다 본다.
왜 부렀냐?
집사는 아무짓도 안했고, 만두도 우는거 아님.
먼지 들어 간다....
머?
헝아~
싸우자고?
아녀..
외면
머?
나는 다 보고 있다.
이녀석은 집사 팔을 괴고 엎드려 눈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오늘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추운 겨울날을 냥이들과 따따하게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