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한우 고깃집에서 250만원, 중식당에서 252만원…. 이걸 포함해서 홍 전 감독 집이 있는 분당구에서만 1,400만원이 결제됐습니다.
축구협회 지침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곤 집 근처 사용을 막고 있는데도 이렇습니다.
이 밖에도 석연찮은 축구협회 법카 사용내역, 6시30분 뉴스룸에서 상세히 보도합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5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