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과 향신료의 사용이 특이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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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과 향신료의 사용이 특이한 이유

 

 

 

한국음식과 향신료 (Spicy) 의 사용이 특이한 이유

 

번역출처 / 컨트리볼 채널

 

 

 

 

초피 (산초) : 마라상궈같은 매운 요리 만들때 넣음, 고추처럼 매운맛이 나는데 많이 먹으면

혀가 얼얼해지고 혀에 감각이 없어지는 느낌

 

 

 

 

 

 

 

 

 

 

 

 

태국의 대표음식인 똠얌꿍에는 레몬즙이 많이 들어감

다만 외국인들이 많이가는 식당에서는 일부러 신맛의 농도를 낮추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먹기 편하게 만들어서 주는 경우도 있음

 

 

 

 

 

 

 

 

 

 

 

 

한국인들이 극복하기 힘든 향신료인 고수

 

중국어 : 샹차이

태국어 : 팍치

베트남어 : 자우 무이 / 자우 응어

 

한국인들중 많은 사람들이 고수에서 비누냄새가 난다고 느낌

 

고수는 태국요리 / 베트남 요리와 베트남 쌀국수에도 들어가고 해서

 

고수 싫어하면 고수 빼주세요... 라는 말을 외워 가야함

 

태국어 : 고수 빼주세요 ---> 마이싸이 팍치

 

베트남어 : 고수 빼주세요 ---> 콩 자오 무이 / 콩 자오 응어

 

 

 

 

 

 

 

 

 

 

 

 

 

 

 

 

 

 

 

 

 

 

 

 

 

 

 

 

 

 

 

 

 

 

 

 

 

 

 

 

 

 

 

 

 

 

 

 

한국은 마늘의 민족

 

한국인들의 마늘 사용 빈도와 양은 세계에서도 최상이고

마늘이 없는 한국 요리는 상상할수 없음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의 마늘 사용과 섭취에 경악하는 상황들이 있는데

 

식당에서 국밥에 마늘을넣어 요리하고

손님들은 국밥을 먹을때 반찬으로 나온 생마늘을 양념장에 찍어서 먹음

 

삼겹살 먹을때도 마늘을 구워먹고 생으로 먹고 다양하게 시도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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