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에서 난리난 런던 최초 한식 축제 근황

커뮤니티뉴스
G 비회원 0 6 0 0

최근 영국에서 난리난 런던 최초 한식 축제 근황

 

외교부, 한국문화원, 비비고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을 받은

 

런던 최초의 한식 축제 "정페스티벌 (Jung Festival)"

 

5월 1일부터 4일 동안 런던 킹스크로스 캐노피마켓에서 열렸는데..

 

 

 

평균 대기시간이 4~5시간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찾음 ㄷㄷㄷ

 

이번 축제가 재밌는 건 김밥, 떡튀순, 닭꼬치, 약과, 호떡부터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 소금빵까지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고 함 ㅋㅋㅋㅋ

맛이 좋아서 평이 매우 좋음 (고추튀김 줄이 은근 길었다고 함)

 


 

떡볶이, 튀김, 어묵

 



성수동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다양한 빵 종류...

그리고 두바이소금빵(평이 좋음;;)

 

 



호떡

 



약과

 

--------------------------------

 

한식 말고도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러 부스가 있었다고 함..

 

줄이 너무 길어서 너무 오래 기다렸지만 엄청 맛있었다는 현장 후기가 많음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