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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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2013년에 불법 중고차 매매 딜러로 목격 됐다는 제보가 있기도 하고   그의 지인들도 그의 행방에 대해서 입을 계속해서 닫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으로 추정 됨  

현재는 51세이며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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