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계획도시 모습

아르헨티나의 라플라타(La Plata)라는 도시
19세기 말에 황무지 상태에서 작정하고 만든 계획도시
격자 설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로세로 바둑판 모양이 정말 정교합니다.
여기에 도시를 엑스(X)자로 가로지르는 대각선 도로가 뚫려 있는데, 덕분에 '대각선의 도시'라는 별명도 있다고 함.
설계할 때부터 '6블록마다 공원 하나'라는 원칙을 지켰답니다. 그래서 도시 전체에 녹지가 엄청나게 많고, 하늘에서 보면 초록색 점들이 콕콕 박혀 있는 게 보인다고 함
한가운데 우뚝 솟은 건물은 라플라타 대성당입니다. 도시 어디서든 기준점 역할을 함
처음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주도를 새로 만들려고 지은거고, 1882년에 이런 설계를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