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준 선진국에서 태어날 확률

커뮤니티뉴스
G 비회원 0 5 0 0

작년 기준 선진국에서 태어날 확률


 
 
 
작년기준  전세계에  약 1억3243만 1000명이 태어났을것으로 추정
 
 
이 글에선  1인당 GDP 25000달러 이상을   보편적으로  선진국 기준으로 쓰이진 않지만,  1인당 gdp가 2.5만 달러 이상이면  어느정도 경제의 윤택함이  보장되는 국가라서 
 1인당 gdp 2.5만달러 이상인  국가의  출생아수를  카운트침
대략 우루과이보다 잘사는 나라라고 보면 됨
 
프랑스같은 나라는  속령까지 모두 포함
 
 
 
미국  3,604,640
일본  720,988
독일  677,117
영국  656,847
프랑스(본토)  610,065
사우디  546,038
이탈리아 369,944
캐나다 365,737
스페인 318,005
호주  286,998
한국(주민등록기준)  258,242
폴란드 251,800
이스라엘 181,609
네덜란드 167,842
벨기에 108,150
대만  107,812
UAE  104,015
스웨덴 97,915
포르투갈  84,650
체코 84,311
스위스 78,256
오스트리아 77,238
헝가리  72,000
그리스 66,532
뉴질랜드 59,236
덴마크 57,810
아일랜드 54,062
노르웨이 54,013
쿠웨이트 49,342
핀란드  43,556
싱가포르 33,703
크로아티아 32,069
홍콩 31,714
카타르 29,516
바레인 19,588
푸에르토리코 18,146
리투아니아 17,460
슬로베니아 16,785
가이아나 16,764
라트비아 12,887
에스토니아 9,092
룩셈부르크 6,459
브루나이 5,359
바하마 4,335
아이슬란드 4,311
몰타 4,213
마카오 2,871
괌 2,370
리히텐슈타인 371
모나코 368
산마리노 200
 
그외 선진국 속령들 약 35,000
 
합계 10,564,602
 
 
1인당 GDP  25000달러 이상인  국가 및 속령에서 태어날 확률은
작년기준  약 7.98%
여담으로 작년에 한국에 태어났을 확률은 약 0.2%
 
 
1인당 gdp 25000달러 이상인 국가들 출산율이 점점 더 내려가는 관계로  이 비율은 시간이 지나며 좀더 하락할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