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전투(1905년 6월) 후 순양함 '올레그'의 측면에 일본 포탄이 남긴 구멍 옆에서 러시아 수병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올레그"호는 12발의 포격을 받아 13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당했지만, 대마도 해역을 돌파한 몇 안 되는 함선 중 하나였습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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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전투(1905년 6월) 후 순양함 '올레그'의 측면에 일본 포탄이 남긴 구멍 옆에서 러시아 수병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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